[전체] 2화 염정아 젊은 날 사연

염정아는 지금딸이 자기 딸이 아니네요 

죽은 친구 딸을 자기가 키운거네요

키울때 너무 힘들게 아이를 키웠네요

2화 염정아 젊은 날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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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친구딸을 데려다 키운거였지요. 이지안역 염정아는 엄청 고생을 했구요. 
  • 순수한악어F130437
    친딸이 아닌 친구딸이였네요
    미혼모 소리들으면서 꿋꿋하게 잘키웠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네 친구딸 미혼모를 자청하며 억척같이 키워냈어요
  • 즐거운사자L133900
    친구딸을 키웠군요
    키우느라 힘들었겠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염정아님 엄마도 돌아가시고 힘들 때 옆에서 도와준 친구 딸을 대신 키우는거같아요
    이건 몰랐는데 진짜 반전이네요.
  • 경쾌한포인세티아C219989
    이런 사연이 있었더라구요.
    행복한 날만 있음 좋겠어요.
  • 편안한키위M127350
    그러게말이에요 진짜 이런엄마가 있을까여???
  • 열정적인라임B127852
    죽은 친구딸을 어찌 키워냈는지... 찐 조카를 키우는 것도 안하는 세상에... 
  • 수려한백합P208174
    ㅜㅜ누구에게나 청춘?은 있는거죠? ㅎㅎㅎ 해준님이랑 나와서 너무 좋았답니다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자기딸도 아닌데 저렇게 열심히 키운게 정말 대박인 거 같아요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텐데 말이에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친구딸 키우는 거 쉽지 않아요 
    큰 결심 하고 살았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염정아 젊은 시절 이야기가 마음을 묘하게 건드리네
    그때의 감정들이 화면에 그대로 담긴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