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미혼모로써 힘들게 아이 키워온 엄마의 삶 힘들었겠어요

건설현장소장 일하면서 혼자 애를 키운 미혼모로 힘들게 살아왔네요

자기 딸인줄 알았는데 친구 딸이였나봐요

딸이 뇌종양까지 걸리고 빌려준 돈도 못 받고 하니 혼자 빨래방가서 하늘에 원망하는 말을 하는데 사는게 힘든게 그대로 느껴지네요 

미혼모로써 힘들게 아이 키워온 엄마의 삶 힘들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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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 즐거운사자K125300
    염정아님 진짜 연기 잘하시는 듯요.. 물론 같은 시기에 두 드라마를 찍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완전 서로 다른 역할로 현재 두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시니까....느낌이 너무 색달라요..
    • 즐거운사자L133900
      작성자
      염정아님 연기 잘 하시죠
      드라마 두개 다 연기 좋더라구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미혼모로서 혼자 아이 키우기 힘들었을 것 같았어요. 억척스러웠을 것 같았구요. 
    • 즐거운사자L133900
      작성자
      미혼모라서 힘들었겠죠
      정말 힘든 삶이였겠죠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안 좋은 일은 동시에 온다더니 회사 일도 잘 안되고 이래저래 꼬이는 이지안이네요
    그래도 마지막에는 딸이랑 사이도 원만해지고 잘되긴하겠죠
    • 즐거운사자L133900
      작성자
      회사일도 힘들어졌죠
      딸이랑 사이 좋아지면 좋겠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C219989
    친구딸을 정성껏 키웠더라구요.
    이런 친구가 있을까요?
    • 즐거운사자L133900
      작성자
      친구딸을 키웠네요
      이런 친구 쉽지는 않지요
  • 편안한키위M127350
    그러게요 정말 생활연기 너무 잘하시고 스토리도 재밌어요
    • 즐거운사자L133900
      작성자
      연기 너무 잘 하시죠
      스토리도 재밌더라구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미혼모 인식도 안좋은데... 남초회사 건설소장으로 살아남았다니 대단해요 
    • 즐거운사자L133900
      작성자
      건설소장 일이 힘들었겠죠
      진짜 대단하신듯해요
  • 근면한나팔꽃O212887
    미혼모로 애키우는거 쉽지않죠 ㅠㅠ
    • 즐거운사자L133900
      작성자
      미혼모 너무 삶이 힘들죠
      친구딸 키운거 대단해요
  • 수려한백합P208174
    그러니까요...너무 대단하시더라구여..미혼모라니요..!! 몰랐습니다 이혼한줄알았어여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진짜 너무 힘들었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진자 자기 자식도 아닌데 키운게 더 대단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미혼모로 아이 키우는거 참 쉽지 않죠 
    얼마나 많은 역경이 있었을까요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정말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어요
    어려움 속에서도 사랑으로 버텨온 모습 감동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