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효리를 위한 집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효리는 자신이 필요로 할때 항상  없었던 엄마에게 서운한 마음이 있고, 항상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하는 엄마가 못 마땅하다.

빌려준 돈을 받으러 엄마와 같이 갔다가 도리어 그집 아이들을 챙기고 집안일을 도와주게 되고, 돈을 받기위해 황반장을 만났지만 딱한 처지에 돌아서게 된다.

딸이 아픈 지안의 상황을 알게 된 황반장은 산속 허름한 집이라도 주고 싶다며 등기권리증을 주고.

지안은 효리를 위한 집을 짓기로 다짐한다.

 

효리를 위한 집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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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효리를 위한 집, 아늑한 느낌을 주는 집일것 같아요. 빨리 집 지어지면 좋겠어요
  • 편안한키위M127350
    마자요 너무 같이 설레고 어떤집이.될지 너무 기대돼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효리가 초반에 건축사 오빠집에서 저런집 살아보고 싶었다고 했는데.... 복선이었나 봅니다 
  • 수려한백합P208174
    ㅜㅜ강해보여도 연약한 엄마인 거 같아요 효리랑 잘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집도 아름다울듯해요 ㅎㅎ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그러니까요 얼마나 멋있게 지어질지 정말 궁금해요 효리는 정말 든든할 거 같네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폐가가 어떻게 변할까요 
    오로지 딸을 위한 곳이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