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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난 저택 할머니는 그래도 나름 학식이 있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이지안과 이효리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모녀로 지내는 것처럼,
이지안과 이 저택 할머니도 모녀처럼 지내게 될까요?
이미 죽은 엄마를 대신해, 그녀와 화해를 하는 그림이 그려질까요?
이지안 엄마처럼 함께 지낼것 같습니다. 할머니, 엄마, 효리 셋이서 살게 될것 같네요
엄마의 부재를 대신해줄수 있는 분일꺼 가탕요
피가 섞이지않아도 충분히 가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서로의 아픈 부분을 잘 보듬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족같은 사이 될거 같아요 그럴려고 등장한 캐릭터겠쬬
엄마를 대신해서 서로가 화해하고 잘 지낼 거 같기는 해요 어떻게 화해하게 될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