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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와 지안이의 솔직한 대화는 늘 둘의 관계를 깊게해주네요
효리는 자기가 혹 죽었을때 무너져살 엄마의 삶을 걱정했어요
지안이는 혹 효리가 죽더라도 자기는 자기의 삶을 매일 매일 꽉 채워살거라고 말해주니 효리는 아프고 나서 엄마에게 제일 듣고 싶은 말이라고해요
자기가 혹 죽으면 엄마가 망가질까 걱정한 효리였어요
슬프네요 울컥했어요
네 자기가 죽을수도 있기에 남겨질 엄마가 너무 걱정되고 무섭고 그랬나봐요
최근 들은 말 중 제일 마음에 드는 말이라고 했었나여 암튼 효리도 보면볼수록 은근 속이 깊어여
본인보다 남겨질 엄마 걱정했네요. 속깊네요
해피엔딩으로 끝날까요. 엄마는 잘 지낼것같아요
효리가 없으면 지안이도 너무 슬퍼할 것 같기는 해요. 그래도 효리와 약속했죠. 이지안으로써 씩씩하게 살아가겠다구요
모녀사이 너무 짠하더라구요 보면서 저도 울었어요
이 장면 너무 슬펐어요 효리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되는 장면이었고 지안이는 절대 그럴 일 없다고 말하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