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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서 너무 FM대로 바른 소리만 하는 이지안.
그녀의 편을 들어주다가 끝내 이여정은 그녀를 무시하기에 이릅니다
마치 우리같은 사람들은 더 넓은 시야를 봐야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당신의 의견을 다 들어주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는 듯.
현장 소장정도 한 사람이 뭘 알겠느냐라는 그런 의미?
정말 얄밉더라구요
이여정 정말 얄미웟어요. 지안이 안타까웠구요.
감정선이 역전되는 순간, 저도 같이 울컥했어요. 이런 몰입감 있는 장면, 진짜 최고예요.
왜 무시하는지 진짜 얄미워요.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너무 얄밉네요ㅠ 오히려 저렇게 무시하는게 더 모르는거죠
저도 저장면에서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내요 연기가 좋우니 몰입되버리네요
얄밉게 연기를 너무 잘 하시더라구요 보는데 저도 화났어요
진짜 너무 얄미웠어요 꼭 저렇게까지 해야 하는건지 지안이 안타까워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