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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의 유엔빌리지 새 집, 가격과 위치, 재산까지 모두 공개! 왜 집 공개 후 욕을 먹고 있는지, 키 집 공개에 욕 먹는 이유를 짚어봅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샤이니 키가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는데요.
화려한 내부와 어마어마한 가격이 눈길을 끌었지만, 그만큼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왜 공개했냐” vs “자기 집인데 뭐 어때” 사이, 키 집 공개에 욕 먹는 이유는 뭘까요?
1. 키의 새 집, 위치와 규모부터 주목
키가 이사한 곳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스위트캐슬3.
이곳은 연예인과 재벌들이 거주하는 고급 주거지로, 한강뷰와 넓은 테라스, 복층 구조를 자랑합니다.
전용면적: 43평 방 4개, 욕실 3개 전세가는 약 40억 원, 매매가는 60억 원 후반대로 추정 |
넓은 거실과 히노끼 욕조, 8인용 식탁까지 갖춰진 내부는 ‘집 공개’가 아닌 ‘부동산 소개’ 같다는 반응도 있었어요.
2. 키 집 공개, 왜 욕을 먹었을까?
실제 방송 후 커뮤니티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연예인=부자라는 인식이 부담스럽다”, “현실감 없어서 안 보게 된다”는 반응부터
“자기 돈으로 샀다는데 왜”, “부럽긴 하다”는 의견까지 다양했죠.
이처럼 키 집 공개에 욕 먹는 이유는, 단순한 부러움이 아닌 현실 괴리감에서 비롯된 걸로 보입니다.
3. 집 공개는 사생활인가, 콘텐츠인가
키는 방송에서 “집은 놀이동산이자 식당, 나만의 요새여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연예인의 삶을 궁금해하는 대중 입장에선 흥미롭지만, 계속되는 고급 주택 공개는 피로감을 준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특히 요즘같이 경기 안 좋은 시기에, 고급 인테리어와 명품 가구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다 보니 상대적 박탈감을 호소하는 경우도 늘고 있어요.
4. 키의 집, 과연 자랑일까 브랜딩일까
한편에서는 이번 집 공개가 단순 자랑이 아닌 이미지 브랜딩의 연장선이라는 해석도 있어요.
스타로서의 성공을 보여주는 동시에, '이런 삶을 살고 싶다'는 대중의 환상을 자극하는 전략이라는 거죠.
결국, 키 집 공개에 욕 먹는 이유는 ‘사는 사람’보다 ‘보는 사람’의 기준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본 키의 유엔빌리지 새 집, 가격 위치 재산 이사까지 정리해봤습니다.
여러분은 키의 집 공개, 어떻게 보셨나요? 공감 가는 반응이나 다른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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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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