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6,400초

그거아시나요? 하루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86,400초예요. 눈뜨면서 잘때까지 꿈속에서도 우리 김용빈 가수님을 응원하게된 두바퀴 동갑 입니다.아들같은 맘으로 응원하게되었어요. 허투루  세월을 보내지않은 티가 나는 우리 김용빈 가수를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김용빈 가수님을 응원 하는그날까지 온힘을 다해 응원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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