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감동

감동감동

 

손 다쳐서 꿰매고 왔는데 아들들이 챙겨주네요ㅠㅠㅠ

이불깔아주고 침대 옆에 물이랑 약 놔둬주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도 같이 놔줬어요 ㅋㅋㅋㅋ

필요한 거 있으면 부르래요 ㅋㅋ

아직 초등학생들인데 이런 거 보면 많이 컸다 싶어요

고맙네요ㅠㅠ

0
0
댓글 14
  • 익명1
    아들들이라니 두명이상이라는거군요
    두명이상의 아이들을 이렇게 잘 키워내셨다니 부럽네요
    • 익명2
      작성자
      숙제 안하고 말 안들을 땐 진짜 미운데..ㅋㅋㅋ
      이럴 땐 또 잘 컸다고 생각 드네요
  • 익명3
    초등학생인데도 철이 벌써 들었네요. 너무 감동 받으셨을 것 같아요.
    • 익명2
      작성자
      네ㅠㅠㅠ너무 감동이었어요
      많이컸네요
  • 익명4
    초등학생인데 이런 행동을 하다니 너무 대견 하네요. 진짜 감동인거 같아요.
    • 익명2
      작성자
      저도 너무 놀랍더라구요
      언제 이렇게 컸는지
  • 익명5
    아드님들이 정말 착하네요. 정말 부러워요
    • 익명2
      작성자
      감사합니다^^
      평소엔 말 안 들어요ㅠ
  • 익명6
    아이가 정말 착하고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 하네요
  • 익명7
    기특하네요 정말 좋으셨겠어요
  • 익명8
    아들이 정말 바르게 잘 컸네요 엄마를 위한 마음이 너무 착해요
  • 익명9
    아드님이 정말 기특하고 다정하네요
    아드님이 챙겨주시고 감동 받으셨겠어요
  • 익명10
    아직 초등학생이라니 엄마 생각이 기특하네요
    글쓴님 손 다친것도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 익명11
    초등학생인데... 
    아직 어린데... 철이 들었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