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일본소설 [나오미와 가나코]네요 가정폭력이 주가 된 얘기다 보니 강한 폭력 묘사가 나와서 시청하는데 힘듦이 있긴 했어요 그래도 두 여자의 우정 도와주는 조력자 남성 나름 치밀하게 준비한 살인이라고 했지만 시작부터 꼬이고 사건이 계속 이어지는데 그게 은근히 계속 시청을 하게 하네요. 이무생님이 나오시는데 여기서도 멋지게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