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콩콩팡팡 숙소 나오는 영상 봤는데 정말 심각했어요. 세 배우님들 고생 많이 했지요
어제자 콩콩팡팡 보셨나요? 숙소 상태가 정말 말이 아니더라구요
커튼 만졌더니 팔에 거미가 기어다니고
남이 먹다 남은 물을 마시라고 두질 않나
주방에는 개미가 기어다니고 심지어 설탕을 담은 통에는 개미가 집을 지음
거기다 화장실에는 벌레의 배설물로 보이는 자국도 있고
수돗물로 양치했다고 밤새 물갈이를 했다고 하네요
이렇게 더러운 집은 처음 봐요... 저라면 이 집에서 하루도 못 잤을 것 같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