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화요일은 밤이 좋아 윤복희의 내이름아시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윤복희의 내이름아시죠

장민호님의 그 노래맞아요

너무 절절하네요ㅠㅠ

부모에 대한 마음은 연령불문이죠

목이 매이도록 외치듯 불러주시는 그 감성 너무 애절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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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익명1
    부모님 이름은 언제 불러도 눈물만 나옵니다
    레전드의 노래 정말 심금을 울렸습니다 
  • 익명2
    부모님 생각이 나는 무대네요 ㅠㅠ 부모님 은혜 감사합니다
  • 익명3
    감성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눈물 나올뻔 했어요
  • 익명4
    단전 깊은 곳에서 나오는 호소였네요
    이 감성은 아무나 범접을 못 하죠...ㅠㅠ
  • 익명5
    역시 레전드 무대였어요.
    목소리가 깊이있고 너무 좋아요
    
  • 익명6
    절절한 무대가 넘 보기 좋았어요  부모님 생각이 나는 무대였어요.
  • 익명7
    정말 감성적이었던 노래였어요. 들으면서도 부모님 생각이 났네요
  • 익명8
    저도 보면서 눈물나더라구요
    노래도 목소리도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 익명9
    정말 너무 절절했어요 ㅠㅠ
    듣는 내내 마음이 저려왔어요
  • 익명10
    윤복희님, 감성이 장난아니에요. 
    저까지 눈물이.... 흘렀어요. 
  • 익명11
    리젠드 가수의 무대였죠
    지금도 매력있는 가수네요
  • 익명12
    연륜이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이런 무대가 많아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