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생뎐이라는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으로 인지도를 많이 올리셨던 임수향님 상당히 처연하면서도 단아함이 느껴지는 외모가 인상적이었죠. 소싯적 중국... 홍콩 영화 여주상.... 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또 귀엽게 느껴지네요. 분위기가 어릴 때보다 오히려 더 귀엽게 변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