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이 이렇게보니 뭔가 그림체(?) 잘 맞는 것 같아요 오동민님은 최근에 그 경도를 기다리며 드라마에서 여주인공 전남편 역으로 나오시고 노수산나님은 보물섬 드라마에서 박형식님 진료하던 의사 역으로 나오셨던...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