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이 경기도 구리시의 신흥 부촌 아치울 마을에 입성했습니다. 18억 9천만 원에 달하는 매입 대금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구입했다 하네요...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22년에도 구리시 아천동 소재의 고급 주택 '빌라드그리움W' 한 세대(46평형)를 매입했다고 합니다. 아치울 마을이 요즘 핫한가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