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지인들이 이 드라마 보고 김선호님에게 푹 빠졌다고 ㅋㅋ 저는 오래전부터 김선호님을 좋아했어서 ㅋ
사실 그렇게 흥미는 안 갔다가..
볼게 없어서 보는데;^^... 재밌네요
김선호 고윤정님 10살차이인데 드라마에서는 그게 생각보다 잘 안 ㄴ껴지는..
케미 좋네요
뭔가 연출도 독특한 것 같아요
드라마인데 예능 (?) 느낌도 나는 것 같은 화면..
주호진이라는 캐릭터가 숨기고 있는 슬픔(?)
짝사랑하는 여자가 하필 형의 약혼녀인 클리셰네요.
그리고 차무희..도라미..
은근 시간 잘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