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짧지만 강렬했어요 동생을 아끼는 언니를 잘 표현했어요
사돈인 남녀주인공이 같이 아기를 키우며 일어나는 일인데 아기 부모가 교통사고로 죽네요
박지현님은 여자주인공인 노정의님 언니 역할로 나왔어요
클리셰대로..
자매 둘이 의지하고 사는데 언니 나름대로는 동생을 위해 한다는 말이 동생에게는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말이 되어.. 싸우고 나왔는데 교통사고로 언니가 죽으며 그게 마지막이 된...
아무튼 박지현님 비주얼 청순하게 나오시더라구요...예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