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녀님이 미녀라 그런지 따님도 미인이네여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이 노래가 꽤 유명했나봐여 지금은 미국에서 생활 중이고 의료쪽에 종사하고 계신가보네여 잘 사는 따님 용녀님이 뿌듯하시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