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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직도 나 좋아해?
응, 안돼?
여기서 이상한 소문 나게 하지 마라.
태릉시절 동주는 김소현을 좋아했었는데요
아직도 그 마음이 남아 있는 동주네요
응 안돼가 너무 설레내요 꺄악 미치겠어요
바로 대답하는 모습이 정말 진심이구나 느껴졌어요 일편단심 남주 이런 모습 설레이네요
소현님 완전 시원하고 직설적인 성격이라 너무 멋있어요
풋풋한 감정이 느껴지네요. 과거의 마음이 아직 아있다는 게 왠지 설레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네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조마조마하면서도 응원하고 있습니다.
솔직한 동주 참 마음에 드네요 한나 컬크러쉬 캐릭터 보니까 저도 반하겠더라고요ㅎㅎ
한나의 질문에 바로 대답하는 동주 좋네요 그시절에 좋아했는데 아직도 좋아하는 동주도 멋있네요
갑자기 나온 말에 설레버렸어 순간 심장이 쿵 내려앉더라
이 대사 듣자마자 심장이 쿵했어요 둘 관계 이제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