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처음으로 사이다 같은 장면이었네요.
그동안은 너무 고구마라 볼까말까 했었는데..
제발. 이대로 사이다 날여줘요!!
그러게여 너무 당하고만 있어서 답답했어요
진짜 11화 못봤는데 얼른 봐야겠어요. 저도 노답 고구마라 하차고민했어요
기대가 됩니다 얼른 사이다 가보자구요~ ㅎㅎㅎ
그러게 말이에요 맨날 너무 맛이니까 답답하더라고요. 박보검님이 나오니까 보는 거죠.
컨테이너에 돈 다 털었나보네요 저 장면 보고 너무 통쾌했어요 민주영 너무 악당캐릭터라서 사이다가 필요했어요
앞으로의 전개가 더 재미 있어 지겠죠. 반전을 기대하며. 본방 사수 할려고 노력 중 입니다.
고구마는 이제 그만이었으면 좋겠네요 악인의 최후는 좋지 않다는 뻔하지만 시원한 엔딩을 바라네요
진짜 처음으로 통쾌한 결말이였어요
이 장면까지는 사이다였어요 뒷내용 너무 고구마네요
텅빈 컨테이너를 발견한 빌런의 모습이 너무 통쾌하네요
진짜 10화까지는 너무 답답했는데 이제 사이다가 시작이 되나보네요 얼른 사이다를 줫으면 좋겟어요
이야기가 점점 속도 붙어서 흐름이 좋아지더라 전개 방향도 깔끔하게 이어져서 기대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