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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영은 맨날 놓치고....
아픈몸으로 쓸데없는 싸움만 계속 하고....
결국 또 맞고 맞고....앞까지 못보게 되는
윤동주...
참....끝까지 고구마가 따로없네요...
ㅠㅜㅜ진짜 동주 너무한거아니냐구요... 시청할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시력까지 잃으면 정말 답답해서 보기 싫을 것 같아요
안돼요 동주가 시력까지 잃으면 너무 슬픈 것 같아요
굿보이 진짜 박보검한테 너무한 것 같아요... 고구마 전개 인정 ㅠㅠㅠ
너무 주인공을 혹사시키는 것 아닌가요 마음도 찢어지고 오히려 내용도 반감도 생길 듯한데요
동주한테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건가요 ㅠㅠㅠ 아 진짜 매 회마다 동주가 너무 불쌍해요
윤동주가 결국 시력까지 잃게디면 마음이 너무 아플 것 같은데요 ㅠㅠ
아 진짜 시력까지 잃는건 너무 했어요 동주한테 너무 힘든 시련만 주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