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배우 둘이 수다 떠는 거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요

배우 둘이 수다 떠는 거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요

 

 

 

김선호랑 고윤정 둘 다 생각보다 훨씬 솔직하고 말도 편하게 해서 대화 듣는 재미가 컸어요
특히 긴장 얘기하면서 시상식이 제일 떨린다는 말이 괜히 더 공감됐어요

 

 

 

배우 둘이 수다 떠는 거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요

 

 

 

촬영하면서 나라별로 친해졌다는 얘기 너무 현실적이라 웃겼어요

캐나다에서 가까워지고 이탈리아 가서는 서로 조롱 쿠폰 생겼다는 말에서 둘 관계가 딱 느껴졌어요
고윤정이 스태프들 챙기고 팬 만나러 직접 찾아갔다는 얘기도 사람 자체가 따뜻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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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얘기할 때는 또 완전 진지해서 멋있었어요
지하철에서 사람 관찰하던 선호 얘기랑 윤정이 영화 보고 시야 넓혔다는 말 들으면서 

배우들이 왜 다르게 보이는지 알겠더라고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방송 너무 잘 봤는데 또 로맨스 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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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저도 잘 봤어요. 의외로 김선호님과 고윤정님 참 잘 어울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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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고윤정 진짜 이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매번 상대배역에 아쉬움이 남아요 ㅎㅎ
  • 이상적인삵A1785294
    예쁜 투샷이네요
    윤정님이 의외로 엄청 털털해서 친해지기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