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윤미라님도 이제 연로배우시네요~~ 참 곱게 나이드시는 듯~~
조금은 서투시고 긴장하셨지만..
가사 하나하나에 진심을 꾹꾹담아 부르시는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윤미라님도 이제 연로배우시네요~~ 참 곱게 나이드시는 듯~~
확실히 배우분들은 감정표현이 참 좋아요 그만큼 가사전달력이 좋더라구요
윤미라님의 진심이 가득 담긴 무대가 정말 감동적이었 봐요. 조금 서툴렀어도 오히려 그 진심이 더 잘 전해져서 더 멋지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글만 읽어도 그 열정과 감동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정말 귀한 공연이었네요.
가사 한 글자 한 글자에 담긴 진심이 고스란히 껴져 더욱 감동적이었을 것 같아요. 조금은 서툴고 긴장하셨더라도, 그런 모습까지도 무대를 더 진솔하고 멋지게 만들었을 겁니다.
와 윤미라님 정말 오랜만에봐요 노래도 잘하네요
맞아요, 윤미라님 진심이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응원하게 되더라구요. 긴장하신 모습이 오히려 더 진솔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노래를 잘한다는게 꼭 고음을 잘내는건 아니라는걸 알았어요 듣기 좋은 노래가 잘하는 노래예요
연기도 잘하시느넫 노래도 잘하시네요
어머나 노래 부르는 모습이 정말 고우시네요
윤미라님 노력하셔서 부르는 모습이 다 느껴졌어요 정말 진심이 느껴져서 오히려 더 좋았네요
윤미라님 노래 잘하네요 진심을 다해 부르시네요 넘 멋지세용
한자한자 콕콕 누른 거 같죠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았어요
윤미라님 반가웠어요 진심을 담으셨더라구요
한자한자 꽉꽉 눌러서 부르시더라고요 마음이 뭉클해졌어요.
노래 들으면서 가사에 더 집중했어 진심이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졌어
노래에 담긴 감정이 또렷하게 전해져 와 한 소절도 허투루 부르지 않는 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