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비주얼의 끝판왕 두분이 만났네요 중간에 일어로 부르는 바람 바람 바람이였어요 의상도 맞춰 입어서 멋있었어요 귀는 음악을 듣고 있는데 자꾸 눈은 두분을 따라서 고정되서 귀가 제대로 역할을 못하게 만드네요 매력을 제대로 표현한 무대였어요 자꾸만 무한 재생하게 만드는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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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있는해바라기I211688
크으 진짜 비주얼 작살나시는 두분이 이렇게 하나로 뭉치셔서 무대를 꾸려주셨네요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완전 아이돌 무대 같았어요. 풋풋하고 신선하기도 했어요
코트로마니치
창청 패션으로 80년대 감성을 아주 잘살린거 같슺니다
아름다운양B205228
한일 비주얼 끝판왕 두 분의 무대가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겠어요 멋진 의상과 완벽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자꾸만 시선이 가는 매력적인 무대였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