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군 무 노래 시원하게 열창해주었어요 오늘도 어른같은 몸짓으로 호탕하게 불러주었어요 민호군 무대에 웃음 났어요 너무 잘해요
잘생긴물소S229095황민호 군의 시원한 열창과 어른스러운 무대 매너에 저도 감탄했습니다. 보는 내내 저도 모르게 미소 짓게 만드는 재능 정말 특별해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매번 발전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황민호 군의 '무' 무대 저도 정말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어쩜 그렇게 시원하고 호탕하게노래를 부르는지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무대를 보는 내내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