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멋과 현대적인 감각이 잘 섞인 김준수 X 박민주 ♬ 강원도 아리랑 전통적인 멋과 현대적인 감각이 잘 섞여서 무대가 특별했어요. 김준수의 안정된 보컬과 박민주의 맑은 목소리가 어우러져서 강원도의 정서를 잘 살렸습니다. 듣는 내내 따뜻하고 감동적인 분위기가 이어졌고, 무대가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