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찻집의 고독 정성스럽게 노래 불렀지요. 감성 가득 담아내었구요
노래가 너무 좋네여
린님이 부르셔서 그런게 크겠져?ㅋㅋㅋ
한음 한음 읊조리듯이 가창을 하시는데 그게 넘 좋습니다..
고막에 황홀하게 내려앉네여 ㅎㅎ
찻집의 고독 정성스럽게 노래 불렀지요. 감성 가득 담아내었구요
좋은 노래인데 린님이 부르셔서 더 좋더라고요 ㅎㅎ 역시 고막여신님이시져! ㅎㅎ
ㅋㅋㅋ 맏언니 기강대결 ㅋㅋ 이때 린님 누구랑 붙었을까요?? 꽤 오래전일거 같은데 리에님하고 대결이였을까요?
린님의 찻집의 고독 너무너무 좋아요 역시 노래 잘함 ㅠㅠ
린님의 목소리는 항상 매료되는거 같아요 이번 무대도 기가막혔네요
린님이 노래부르면 정말 고막 힐링입니다. 감정을 정성껏 표현하면서 한음 한음 읊조리는게 정말 매력적입니다.
린님은 한소절만 듣고도 소름이~~ 린님의 특유한 창법에 마음이 무너져버리더라구요..ㅜㅜ
린님 열창하죠 감성 표현이 탁월하죠
린님 무대는 믿고보죠 매 무대마다 귀호강 제대로하네요
린님은 어쩜 이렇게 못하는 노래가 없을까요 정말 남다른 감성이 독특합니다
린님만의 섬세한 감성과 깊이 있는 목소리가 우러져 정말 멋진 무대였네요. 한음 한음 고독을 읊조리는 듯한 가창에 저도 모르게 몰입하게 됩니다. 귀를 황홀하게 만드는 특별한 음색에 감탄했어요.
린님만의 감성으로 노래를 더욱 빛내주신 것 아요. 한 음 한 음 읊조리듯 들려오는 가창이 정말 고막에 황홀하게 내려앉는 기분이네요.
찻집의 고독 훌륭하더라구요 황홀하게 내려앉아요
린님이 부르셔서 그런게 클 거 같아요 고막이 황홀합니다
한음 한음 읊조리듯이 가창을 하시네요 시인같아요
린님의 찻집의 고독 무대가 감동적이었습니다. 노래에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린님은 진짜 노래 잘하네요 정말 남다른 감성이 좋습니다
발라드가 그렇게 잘 어울리는데 트롯도 잘 어울리는게 신기해요 너무 매력있어요
두 분 의상도 멋지고 하모니도 듣기 좋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