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야님의 목소리로 듣는 보고싶다는 다릅니다 아키님처럼 계속에 한국에 있어서 듣고 싶고 보고싶은 마사야님이예요 그렇게 해주시면 안되는걸까요 이대로 일본에 보내기는 너무 아쉽습니다 한일톱텐쇼 통해서 제가 마사야님이라는 선물을 받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