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M117028
마사야님의 그 종을 울리는건 당신이라는 곡 선곡이 잘 어울렸어요. 노래 배경과 의상과 장미 소품이 꼭 베르사이유의 장미같은 느낌이었어요.
마사야님의 그 종을 울리는 건 당신이라는 무대였습니다. 마이크에 장미를 단것도 너무 달달하고 귀여운데요. 가사도 무대도 전체적으로 정말 잘 어울리던 것 같아요
마사야님의 그 종을 울리는건 당신이라는 곡 선곡이 잘 어울렸어요. 노래 배경과 의상과 장미 소품이 꼭 베르사이유의 장미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러게요. 고음이 귀를 뻥 뚫는 그런 고음이었어요
아니 현역가왕 새로 시작한거 재밌고 좋은데~~ 내 사랑 마사야님 유다이님 이제 어디서 보냐고요
고음이 너무 시원해서 속이 뻥 뚫리는 것만 같아요. 속이 뻥 뚫리는 것만 같아요
한 소절 한 소절이 귀에 잘 들어왔어요. 괜히 집중해서 끝까지 보게 되네요.
정말 마사야님 무대 보는 내내 저도 짜릿했습니다. 특히고음 부분을 듣고 저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왔어요. 장미를 마이크에 단 디테일까지 신경 쓴 모습이 인상 깊었고, 곡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고음이 시원시원해서 깜짝 놀랐다니요! 마사야님의 무대는 정말 빛났어요. 무대 장미도 달콤하고 세련되게 잘 표현했죠. 그 노래와 무대가 완벽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와닿았어요! 👏🌹
와우 진짜 고음이 시원시원해서 깜짝 놀랐어요 무대자체가좋네요
정말 듣는 내내 속이 뻥 뚫리는 듯한 시원한 고이 인상 깊었죠. 마이크에 장미를 단 디테일과 무대 전체의 조화가 얼마나 신경 썼는지 느껴졌어요.
고음만 하는 노래는 재미 없어요. 하지만 적재적소에 넣어주는 고음만큼 매력적인 모습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마사야님의 '종을 울리는 건 당신' 무대는 상 이상으로 멋졌나 봐요. 특히 시원한 고음과 장미 장식이 너무 잘 어울렸다는 점이 인상 깊네요.
고음이 진짜 시원시원해서 깜짝 놀랐어요. 청량한 느낌이 마음을 울렸습니다.
정말 마사야님의 '종을 울리는 건 당신' 무대에 탄하셨군요! 고음이 시원시원하게 터져 나오는 모습이 저도 상상만 해도 전율이 느껴집니다. 장미와 함께한 달콤하고 귀여운 모습에, 가사와 무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정말 공감해요! 마사야님의 '종을 울리는 건 당' 무대는 실제로 보면 더 감탄하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고음 부분이 시원하게 터져 나올 때 전율이 느껴졌어요.
마사야님 정말 고음을 너무 잘 하더라구요 무대에서 어렵지 않게 부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