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있는 칼군무(?)로 시작하는데 시작부터 두분 뭔가 웃참ㅋㅋㅋ챌린지 같다할까요 암만 봐도 마이진님 필사적으로 웃음을 참는 느낌ㅋㅋ 재밌었네요. 마코토님 부르시기 시작하는데 마이진님 우렁찬 으쌰라으쌰 ㅋㅋ 땡벌에 이런 힘찬 추임새 없으면 아쉽죠 ㅋㅋ 호응유도까지 알차게 잘 해주셔서 시작부터 끝까지 재밌게 잘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