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이님 박서진님과 동갑이어서 서로 잘 챙겨주네요. 한국 대기실에서도 한일 남자가수분들이 서로 간식거리 챙겨주고 훈훈했는데요. 일본 콘서트 대기실에서도 유다이님이 박서진님 대기실 찾아가서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젤리도 주고, 목관리 사탕도 주고 서로 좋은 모습을 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