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하시 준코라는 가수분의 일본 노래입니다. 2010년대 발매 곡인가 봅니다. 설명을 보니 발매되자마자 반응도 좋고 히트한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잘 모르는 노래인데.. 엠씨인 강남님의 반응을 보니 나츠코님 목소리랑도 잘 어울리는 곡을 선곡하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