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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보는 내내 엄마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ㅎㅎ
둘 다 본인을 뽐내려고 티내지도 않고 서로
조절하며 맞춰가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였고
목소리 조합도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ㅎㅎ
출연진들 또한 다 엄마, 아빠 미소로 바라보게
되는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