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다현양과 유하의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 러블리했어요!

다현양과 유하의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 러블리했어요!

 

다현양과 유하양이 함께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 준비했더라구요.

 

평소 좋아하는 노래인데 두 사람이 부른걸 들으니 느낌이 색달랐어요.

 

맑고, 예쁜 두 사람의 음색과 잘어울리는 선곡이었어요.

 

정말로 러블리하고, 귀여운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