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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의 관계가 깊어져가네요...
친구로도....삼각관계로도....
견우가 맘을 열기 시작했네요
삼관이네요 이제부터 시작인가요 ㅎㅎ
삼각관계네요 즐겁네요
음... 그런데 삼각관계는 남조도 남주만큼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전 추영우님의 매력이 더 큰 것 같아요
이미 정해진 승산이 없는 삼각관계이네요
셋이 이제 친구가 되면 좋겠습니다~
삼각관계네요 서브남주도 너무 귀여워요
이 세명 삼각관계 너무나 안타깝게 느껴져요. 서브 남주도 훈훈하게 생겼는데 계속 미련있고 아쉽게 여자 주인공을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셋이 너무 비현실적~ 삼각관계 너무 볼맛나요
할머니가 떠나신 견우옆에 친구가 새로 생겨서 좋은것 같아요 지호가 성아에게 뿐만 아니라 견우에게도 좋은친구가 되어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