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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가 무당이라는 걸 알게된 견우는 배신감에 성아를 멀리하게 되네요.
성아늘 그럼에도 견우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구요.
도연에게 붙은 아기령이 견우에게 해가 되는것 같아 도연을 설득해 아기령을 엄마에게 보내주게 되요.
그러던중 견우에게 줬던 립밤이 쓰레기봉투에 버려진걸 보고 서글프게 울면서 끝이 났어요.
성아 마음 좀 알아주면 좋겠어요 곧 알게 될거같긴해요
견우가 마음을 알까 싶어요
성아마음을 알까요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 견우가 성아의 진심을 빨리 알면 좋겠네요
성아의 진심을 알아줬으면 좋겠는데말이죠ㅠㅠ 그런데 견우도 곧 이해할것같아요
지금은 모르지만,, 곧 알고,,, 반전이 있을듯요.
무당을 그 정도로 싫어했네요 견우의 처지도 알겠지만 성아도 안쓰러워요
둘의 마음이 가까워지는 장면이 좋았어요 다음 전개가 더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