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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활이 무겁다면서 견우한테 봐달라는 지호
그러면서 열심히 스킨쉽하면서 인간부적역할을 하는데요
지나친 터치(?)에 아리송한 양코치님
양궁이 원래 저렇게 스킨십 많은 종목이었나 .. 의문을 표합니다. ㅎㅎ
스킨십 많은 종목이었나 의문을 표하는 양코치 웃겼어요. 지나친 터치 난감할것 같았구요
양코치님 표현 웃기네요 인간부적 역할 잘 하네요
지호의 격한 스킨쉽 에 양코치는 황당해하고 견우는 계속 부담스러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