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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는 쿨쿨 잘도 자는데 잠이 오지않는 견우,
뒤척이다가 돌아 눕는 성아와 정면으로 마주치고 맙니다
이 정도면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오(?)ㅋㅋㅋㅋㅋ
아무튼 고됐는지 마지막 하루고 뭐고 잠들어버린
성아의 무차별 플러팅에 숨도 못쉬고 하루를 지샌 견우..
둘의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요
그러게 말이에요 이 정도면 일부러 그러는 거 같기도 해요.. 아무리 잠자리라고 해도 알 수 있을 텐데요
성아 잠버릇이... 견우 봉수 힘들었겠다
진짜 일부로 그러는거 아니예요 잠 못자는 견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