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벼르고 벼르던 염화는 결국 모든 악운을 견우에게 쏟아부어버립니다
하필이면 견우가 중요한 양궁대회를 앞두고 있는 중요한 때에 말이에요.
갑자기 귀신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성아가 선녀로 보인다. 영안이 트여버린것이죠
견우..박수 무당되는건가요?????
영안이 트였더라구요 견우 어떻게될지 궁금하네요
영안을 잠재워 줄 거 같아요
견우 영안이 트여서 귀신만 보이면 무서울텐데 선녀를 보고 정말 선녀옷에 곱게 화장되어있고 날개옷을 입은 모습으로 보여서 몽환적이었어요.
오 궁금해지네요 어떻게 될까요
저번주에 못봐가지고 내용이 연결이 안되고 있어요 ㅋㅋ 얼른 재방송을 봐야되는뎅~
중요한날 하필이면~~ 다음화 궁금하네요
영안이 트이는거군요. 악귀가 안되면 좋겠어요
견우가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그러게 말이에요.. 정말 열심히 했는데 갑자기 귀신이 보이다니 감칠라 죽겠어요..
그니까요 진짜 큰일날일 신기 빋아지는게 쉬운일은 아닐텐데요
견우몸뺏기겠는데요 ㅠㅠ 봉수가 차지할듯
영안이 트여서 걱정인 것 같아요 경기에는 해가 안되면 좋겠어요
염화 너무 나빠요 좀 가만 내버려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