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요즘 꼭 챙겨보고 있어요. 지난주에서는 시어머니 등장으로 낙준과 해숙이 아옹다옹 다투는 장면이 있었지요. 공감가는 설정이었던거 같아요 생전 시어머니를 천국에서도 보다니 참 아이러니하지만 그래도 천국에서 시어머니의 태도는 많이 달라졌네요. 시어머니의 환생신청으로 알게된 또 다른 전생이 놀랐어요. 전생에서는 또 해숙이 나쁜 시어머니 였더라구요. 다음주 내용도 너무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