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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라는 아이가 어떻게 된건지.
솜이와 은호. 고낙준 해숙과 은호. 어떻게 얽힌 사이인지 다음화에 밝혀질까요?
목사님이 은호가 맞는건가요?
해숙은 알면서 모른척 하는건지. 궁금한게 너무 많네요.
이해숙은 어린 아이를 잃어버린 충격으로 본인이 아들이 있었다는 기억 조차도 삭제된듯 보였어요. 왠지 목사님이 아들같아요.
목사님이 맞는것 같은데 고낙순과 솜이는 불륜일까요? 그러면 고낙준 실망인데 ㅠ
그러니까요 ㅠㅠ 어떻게 된 지 궁금하네여
볼수록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예측이 불가한 드라마예요
고낙준과 해숙사이에 은호라는 아들이 있었고 해숙은 충격으로 그 사실 조차 기억에서 삭제 솜이는 해숙이 잃어 버린 젊은시절의 또다른 자아 같네요
목사님이 은호가 맞는거 같아요. 솜이와 고낙준은 전생에 연인이었던것 같아요. 다만 너무 얽혀놔서 고낙준이 왜 솜이가 싫은지 그게 모르겠네요.
그러게요 다음화에 나올까요 다음화가 공개되어야 궁금증이 해결되겠어요
솜이와 고낙준이 전생에 어떤 사이였는지 정말 궁금해져요. 그들의 과거가 밝혀지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솜이와 고낙준은 전생에 부부 이었습니다
다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네요 ㅎㅎ 이제 의문이 다 풀렸지요
목사님은 은호가 맞는 거 같아요 대체 고낙준과 솜이는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얼른 밝혀졌으면 해요
스토리 전개가 점점 흥미로워져서 눈을 못 떼겠어요 인물들 관계가 더 깊어질수록 몰입이 커져요
두 사람의 서사 너무 궁금해서 빠져들었어 전생 이야기라니 더 특별한 전개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