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이의 정체를 깨달은 낙준은 센터장(천호진 분)을 찾아갔다. 이제 모든 건 해숙(김혜자 분)에게 달려있다는 말에 낙준은 “해숙이는 그거 감당 못해요. 제가 초래한 일이니 제가 해결하겠습니다”라고 했지만 센터장은 고개를 저었다. 해숙을 데리러 간 낙준은 아무것도 모르고 웃는 해숙을 보며 “그 모든 걸 알게 된 후에도 이렇게 날 보고 웃어줄 수 있을까?”라고 서글퍼 했다
진짜로 결말이 어떻게 될지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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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수려한백합M242374
너무 슬프네요. 낙준도 안된것같아요
눈부신늑대M1222314
솜이의 정체를 알고 서글퍼하는 모습..
다음회차가 너무 기다려 집니다..
뽀꾸기
처음에는 왜 둘이가 알수없는 교류를 하고있지 했는데, 해숙의 감정 역할이었더라고요. 낙준입장에서는 어느것도 놓칠수가 없었겠지요.
아름다운양M117028
한지민의 정체가 이해숙의 잃어버린 감정이어서 그 또한 애정으로 감싸주려고 한 것도 나중에 이해가 되더라구요. 진짜 이 부부 너무 불행했네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정말 모든 것을 알게 돼도 이렇게 웃을 수 있을까.. 많이 생각하게 하는 대사 네요.
재치있는계단N948234
해숙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낙준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네요.
건강걸음
못된인간(형사)하나 때문에 한가정이 불행의
구덩이에 빠져 들었네요 고낙준의 사고도 전부
아이의 실종과 연결이 되어 있네요
빛나는오렌지U46343
한지민 정체 깨달은 손석구도 안타깝습니다
변치않는멜론Q117059
어제 너무 슬프더라고요 잠재의식도 좋아하는 손석구님이에요
당당한퀴니피그U223923
낙준은 진작에 알고있었죠
모든걸 아는 낙준은 그 가운데서 얼마나 맘이 아팠을까요
용감한포도K136142
그럼 낙준은 다 알고있었던거죠?
그럼 왜 솜이를 지옥에서 구한거죠? ㅠ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솜이도 낙준도 해숙도 너무 다 안쓰러운 거 같아요 이런 일들만 일어나다니 너무 힘들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