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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정체가 나왔더라구요
솜이의 정체는해숙이의 잠재의식이더라구요
은호 아들을 잃어버린 그날부터 본인이
잊고 지냈던 자아가 분리된 거 같아요 ㅠㅠ
그날의 진실들이 나오는데
너무 슬프고 이해가 되더라구요 ㅠㅠ
솜이는 해숙이었어요. 자아분리된 해숙이 넘 안타까워요.
그러니까요 잠재의식인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충격이였어요
솜이 정체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잠재의식이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예측이 난무했지만 결국 본인이였네요 재미있네요
잠재의식이라니 정말 놀라웠어요. 이제 마지막화라는게 인식이 드네요.
죄책감이라는게 참 무겁네요 솜이의 하늘은 늘 흐렸던 이유가 있었어요
어머어머어머어머 !!!! ㅠㅠ 왠일이에요 소름돋았어요!
자아가 분리가 되어 천국에 온게 정말 신기했어요 그리고 해숙이 너무 힘든 삶을 살아온 거 같아요
오랜 세월 얼마나 힘들었으면 지워버렸을까요 이해도 가긴합니다
11화는 솜이의 애끓는 연기가 압권이었죠! 눈물이 계속해서 나오는 장면이었죠!
너무 슬픕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솜이가 해숙의 자아였다는 설정 놀랍네요. 해숙의 아픔이 더 느껴져 눈물이 나더라구요
영웅님 얼굴표정 하나하나가 너무 귀여웠어요 노래할때 표정에서 진심이 보여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