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남편 따돌리지말라고 한 소리 하는 마트주인 멋졌네요

남편 따돌리지말라고 한 소리 하는 마트주인 멋졌네요

동네가 은근 특이해요

능력자만 벌써 다섯이~

암튼 마트주인 남편은 정말 소시민인것같네요

주인공 최강의 아내처럼요

요즘 동네에 일어나는 뒤숭숭한 일들로 어울리던 무리들은 한창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회의중이고.....

상대를 안 해주니 시무룩하네요 ,

그런 남편을 보니 또 속이 상하는게 아내의 심정인가봅니다

한동네 살며 정말 친척처럼 격없는사이기도 하니 아내가 나서서 의리없게 굴지 말라고 일침을 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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