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들 죽고 폐인되기 일보직전인 이권사 보살피러가는 남연

아들 죽고 폐인되기 일보직전인 이권사 보살피러가는 남연

잘 키우고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이 폭발사고로 하루아침에 허망하게 사망이라니요...

엄마가 정말 식음전폐할만합니다..

동네친구인 마트주인 남연이 반찬이랑 먹을 것들 싸들고 가 살림도 돌봐주고 안부도 살펴보는데 밥솥을 열어보니 곳곳이 곰팡이가 펴 있는 밥들...ㅠ

억지로 앞에 앉혀 한 술 뜨게 하는데 친한 동생앞에서 결국 또 다시 눈물이 주체가 안 되는 이권사 정말 안타까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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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아낌없는안개꽃V201985
    뭔가 사연이 있어보입니다 내용이 참 궁금해지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아들이 그렇게 허망하게 죽고 나면 제정신으로 못살것 같아요. 이권사 심정 넘 공감되었어요. 
  • 찬란한거위K118098
    정말 안타까운 장면이네요
    폭발사고라니 너무 슬프네요
  • 밝은펭귄M117002
    이권사는 멘탈이 나간 상태이지요. 다키운 의젓한 아들이 그렇게 죽고나면 맨정신으로 살기 힘들것 같았어요
  • 유머있는바다H134357
    이 장면을 보면은 드라마인데도 너무 마음이 아픈 것 같아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이권사 넘 불쌍했어요. 멘탈 찾기 어려울것 같았구요
  • 기특한바다표범G125997
    이 장면이 너무 마음 아파요
  • 신속한박하C236291
    이런 일이 흔한가 싶기도 하지만 살다보니 또 없진 않더라구요. 정말 삶이란게 다양해지는 느낌이에요
  • 기쁜기린G117001
    자식이 죽고 나서 페인이 된 분을 이웃들이 살 살펴주어서 너무 보기 좋아요
  • 기똥찬여우R116518
    남연이 진짜 사람 마음을 움직이게 하더라
    저런 장면 나오면 눈물이 핑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