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특작부대 요원 시절의 본능이 깨어나다

냉철한 판단력과 특유의 넉살로 어떤 보험 사건도 일사천리로 해결하는 버티고 보험의 에이스. 기윤시 창리동에 이사 간 얼마 후, 동네에 대형 폭발 사건이 일어나지만 몇 시간 만에 단순 교통사고로 마무리된다. 이에 ‘최강’은 특작부대 요원 시절의 본능이 깨어나고, 본격적으로 이를 파헤치던 가운데 또다시 연쇄 폭발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

특작부대 요원 시절의 본능이 깨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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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본능적으로 몸이 반응을 하는 경우가 있지요. 감각도 반응을 하구요
  • 즐거운사자L133900
    요원다운 면이 있지요
    동네일 잘 해결하면 좋겠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특작부대 요원 시절의 본능이 깨어났지요. 완전 대단한 능력자였어요
  • 무한한오리T227820
    보험사 이름이 버티고라니요..ㅎㅎ
    두사람 케미 기대됩니다
  • 신속한박하C236291
    아직도 많이 젊은데 요원생활 그만둔 이유가 뭘까요? 나왔는데 제가 못 본 것인지 모르겠어요
  • 기쁜기린G117001
    특수 부대 출신이어서 멋지게 액션을 소화하는 게 보기 좋아요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윤계상님 드라마 너무 재미있어요
    작품 보는 눈이 좋은것 같아요
  • 멋진멧돼지F116527
    순간적인 판단이 몸에 배어 있는 느낌이야
    장면마다 긴장감이 살아 있어서 집중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