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동네 팀’의 결이 빛을 내기 시잡합니다. 혼자 다 막아 보려는 ‘최강’을 보며 ‘곽병남’은 낮게 터뜨립니다. “너 목숨이 열 개냐?” 불호령처럼 들린 말에는 동료를 잃지 않겠다는 마음이 그대로 박혀 있었고, 결국 팀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합의 아래 폭탄 수색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