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따라온 ‘곽병남’이 ‘최강’을 교회밖으로 밀쳐내요. 다음 프레임, 거대한?? 화염이 교회 내부를 삼키며 ‘네 번째 폭발’이 창리동의 밤을 찢습니다. 8화는 여기서 숨을 끊었고, 화면 밖 우리는 같은 질문을 동시에 떠올렸지요. “형, 무사한 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