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테러의 무대로 변한 셈인데요.

테러의 무대로 변한 셈인데요.

 

며칠 뒤 '병남' 철물점에 들어온 수리 의뢰품을 분해하던 그는 익숙한 화약 냄새를 맡고는 인형 속에서 소형 폭약을 찾아냅니다. 한두 개가 아니었죠. 같은 반 아이들이 만든 수면등 46개 곳곳에 폭탄이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대목에서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어요. 아이들의 작품과 유치원,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이 순식간에 테러의 무대로 변한 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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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짜 넘 무서워요 유치원에서 어떻게 그러죠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매화 나오던 도연이 유치원 외국인쌤도 역시 빌런이었네여
    아이들을 이용한점이 별로였네여
  • 편안한키위P116550
    평범한 일상이 순식간에 공포로 바뀌었어
    긴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 충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