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엄마와 신재( 김미숙과 정은채)

신재엄마는 해일 이라는 큰 로펌의 대표같네요

엄마는 신재에게 계속 해일에 와서 일하라하고..

엄마의 딸이기에 자기 살았던처럼 그딸도 ..똑같이 살기를 원하네요

신재는 엄마처럼 안살고 싶어해요

그러나 엄마는 돈도 많고

자기가 원하는건 꼭 이루고마는 여자네요..

아마 신재결혼도..다 엄마가 원해서 한것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의 꼭두각시로 살기를 싫어하는 신재네요엄마와 신재( 김미숙과 정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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